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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Success case

한국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외국인은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요?
일단 도로교통법이 아니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으로 처벌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에 무거운 처벌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교통사고변호사를 신중하게 선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게다가 피해자 측과의 합의를 해야 체류자격을 유지할 수 있기에 처벌 감경, 합의, 비자 유지 위한 사범심사 준비까지 고려해야 하죠.
이번 사례는 외국인 의뢰인이 교통사고로 형사재판까지 진행되었으나, 법무법인 동주 교통사고변호사 선임을 통해 처벌 수위를 낮춰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사건입니다.
의뢰인은 한국에서 근무 중이던 외국인으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전방 차량과의 추돌사고를 발생시켰습니다.
사고 당시 의뢰인은 도로를 따라 진행하던 중 동승자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전방 주시를 충분히 하지 못한 상태였고, 그 결과 앞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한 것입니다.
이 사고로 인해 피해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들이 상해를 입었고, 차량 역시 파손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해당 사건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으로 형사입건 되었고 이후 재판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운전자의 과실이 명백했기 때문에 형사책임 자체를 피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전방 주시 의무를 다하지 못한 점과 안전거리 미확보가 주요 과실로 판단되었습니다.
또한 사고로 인해 여러 명의 피해자가 발생하였고, 각 피해자에게 일정 기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가 인정되기도 하였죠.
이처럼 피해 규모가 확대된 사건에서는 처벌 수위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사고 이후 대응이 매우 중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동주에서는 사건 초기부터 처벌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전략을 세워나갔습니다.
사고 경위와 과실 정도를 명확히 정리하고, 보험을 통한 피해 회복 상황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피해자 치료 경과와 회복 상황을 확인하여 제출하고, 의뢰인의 반성 태도와 재발 방지 의지를 함께 소명하였습니다.
그 결과, 사고의 중대성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점, 보험을 통해 피해 회복이 이루어진 점, 의뢰인에게 중대한 전과가 없는 점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었고, 최종적으로 벌금형으로 사건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외국인의 교통사고 사건은 단순 과실 여부를 넘어 다양한 요소가 함께 고려됩니다. 특히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형사처벌에 의한 전과기록으로 인해 체류자격 유지에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고 이후 대응 과정에서 피해 회복 여부, 반성 태도, 재발 방지 노력 등이 충분히 반영될 경우에는 처벌 수위를 낮출 수 있으니, 외국인이 교통사고로 형사절차에 들어간 경우에는 교통사고변호사 선임을 통해 사건 구조를 정리하고, 형사 대응과 함께 출입국 사범심사까지 준비하실 것을 권장 드립니다.
*광고책임변호사 : 이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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