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민원 대행기관
동주 매거진MAGAZINE
형사사건에 연루된 외국인은 벌금형만 받아도 사범심사 대상이 될 수 있으며, 형사절차와 별도로 F-4비자·F6비자 연장 거절 또는 출국조치가 결정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찰조사 단계부터 형사 대응과 출입국 전략을 함께 준비해야 안정적인 체류와 비자 유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동주입니다.
F계열 중 F-4비자 및 F-6비자는 주기적으로 연장해야 하는데요. 연장 시기를 놓쳐서 F-4 F6비자연장을 못하는 경우도 있으나, 형사사건에 연루되어 연장 자체가 거절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음주운전이나 성추행, 폭행, 절도, 사기 등과 같은 범죄가 있죠.
이 경우 사범심사를 통해 F-4비자 및 F6비자연장이 필요한 사유를 소명해 연장 가능성을 높여야 하는데요.
외국인 개인이 형사절차부터 사범심사 대응까지 진행하는 것에 한계가 있어, 법률 대리인의 도움을 받을 것을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법무법인 동주는 법무부 등록 출입국민원 대행기관으로, 비자신청은 물론이고 연장 / 변경 / 거절 불복 전반에 걸친 자문 도와드리고 있는데요.
형사사건으로 인해 비자연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출입국전문변호사 및 형사전문변호사가 있는 동주로 상담 요청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INDEX ⬛ 형사사건 연루 외국인, 사범심사 대상 ⬛ 출입국 사범심사 절차 ⬛ 형사사건부터 신중한 대응 필요 ⬛ 자주 묻는 질문 |
앞서 언급한 음주운전, 성범죄, 절도, 사기 등 형사사건에 연루되어 처벌받은 외국인은 사범심사 대상이 됩니다.
벌금형뿐만 아니라 금고 이상 형, 집행유예와 같은 처분을 받았을 때, ‘사범심사를 받으러 오라는’ 통보를 받게 될 텐데요. 해당 심사에서 F-4비자 또는 F6비자를 유지할 것인지 또는 출국 조치를 내릴 것인지 결정하게 됩니다.
“이미 형사처벌을 받았으니, 계속 체류 가능한 것 아니냐”
이러한 의문이 들 수도 있을 텐데요. 형사사건과 별개로 진행되는 절차다 보니, 비자연장 거절 결정을 받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F-4비자, F6비자 특성상 한국에서의 장기 체류가 필요할 것입니다.
따라서 안정적인 체류를 이어가기 위해 형사사건에 연루된 즉시 대응 방안을 모색해야 하며, 비자연장 가능성에 대한 부분도 추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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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비자 또는 F6비자를 보유한 외국인이 한국에서 범죄를 저지른 경우, 통상적으로 아래와 같은 절차로 형사사건이 진행됩니다.
① 경찰조사
② 검찰송치
③ 기소/불기소
④ 판결 확정
이후 비자연장 시점(또는 형사사건 종결 즉시)에 사범심사를 받게 되는데요. 심사 결과에 따라 출국권고, 출국명령, 강제퇴거, 통고처분 결정이 확정되죠.
강제퇴거 결정을 받는다면 입국금지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F-4비자, F6비자 소지자분들께서는 더욱 신중히 대응해야 합니다.
물론 형사사건에서 어떤 결정을 받았는가도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범행 후 후속 조치(피해자 합의/처벌불원서 등), 과거 전과 이력, 한국인배우자와 혼인, 자녀 양육, 체류 기간 등의 요소들도 함께 판단되고 있는데요.
한국에서의 체류 필요성이 인정되면 비자연장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전문가와 검토해 보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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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사건에 연루된 경우 경찰조사를 받는 것부터 절차가 진행될 텐데요. 이때 진술 방향성이나 피해 회복 노력, 반성 태도 등에 따라 재판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즉, 해당 시점부터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향후 비자연장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드리는 것이죠.
형사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적절히 방어하지 못한다면 과도한 처벌을 받게 될 수 있는데요. 300만 원 이상 벌금형이나 금고 이상 형이 확정되면 사범심사 절차에서 F-4비자 또는 F6비자연장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형사사건 대응 방향은 사안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피해자가 있는 사건이라면 합의에 이를 수 있도록 대응해야 하고, 합의를 원치 않는 상황이라면 형사 공탁 제도를 이용해야 할 테죠.
이러한 부분은 개인적인 판단보다 형사사건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는 것이 정확할 것입니다.
F-4비자, F6비자연장이 필요한 분들께서는 형사전문변호사, 출입국전문변호사와 논의한 뒤 절차를 진행하길 바라겠습니다.
Q1. 벌금형만 받아도 사범심사 대상이 되나요?
A1. 형사사건에서 벌금형이 확정된 경우에도 사범심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300만 원 이상 벌금형은 사범심사에서 불리하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아, 안심하기 어렵습니다.
Q2. 사범심사에서는 어떤 기준을 가장 중요하게 보나요?
A2. 중요한 것은 범죄 사실 하나만 보진 않는다는 점입니다.
범죄 종류, 수위, 재범 가능성, 한국 내 생활 기반 등을 검토하고 있기 때문에 체류 필요성이 충분히 소명되면 비자연장 가능성도 열려있습니다.
Q3. 언제부터 변호사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을까요?
A3. 경찰조사 단계부터 자문을 구할 것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진술 방향이나 반성 자료 제출, 피해 회복 노력은 형사절차 및 사범심사 결과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요.
초기 대응이 부족하면 불필요하게 처벌 수위가 높아지고, 비자연장 거절 가능성도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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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비자 및 F6비자는 한국에서의 생활 기반이 형성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비자연장 가능성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응 시점을 놓친다면 출국 조치는 물론 입국금지 결정까지 받게 될 우려가 있는데요.
한국 내 체류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현 시점부터 출입국전문변호사 및 행정사, 형사전문변호사의 도움을 받아볼 것을 권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광고책임변호사: 이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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